20초 홍보 영상은 실제로 이렇게 만든다
20초는 다섯 컷 분량이고, 컷마다 자기 자리를 벌어야 할 만큼은 짧습니다. 아래 구성이 유일한 정답은 아니지만 카테고리를 넘나들며 계속 통하는 구성이고, 타임라인이 있는 목업 도구에 깔끔하게 얹힙니다.
다섯 박자
0~3초는 후크. 앱이 가장 알아보기 쉬운 일을, 이미 움직이는 상태로 화면에 보여 줍니다. 3~8초는 핵심 동작을 따라갈 수 있을 만큼 크게. 8~13초는 두 번째 능력을, 가능하면 다른 기기에서 보여 폭을 암시합니다. 13~17초는 보상, 즉 사용자가 얻는 결과. 17~20초는 정체성, 즉 아이콘과 이름과 한 줄, 그리고 어디서 받는지입니다. 박자에 맞춰 컷하세요. 디졸브는 느슨함으로 읽히고 앞뒤 순간을 잡아먹습니다.
움직임 사이에 숨을 두기
직접 만든 제품 영상의 가장 흔한 결함은 카메라가 계속 움직이는 것입니다. 도착한 뒤 0.5초 멈추는 움직임은 보는 사람이 화면을 실제로 읽게 합니다. 멈추지 않는 카메라는 보는 사람도 멈추지 못하게 합니다. 전체 길이의 3분의 1쯤을 정지 화면으로 두는 것을 목표로 하세요. 편집을 재 보니 카메라가 95퍼센트의 시간 동안 움직인다면 그건 홍보 영상이 아니라 화면 보호기입니다.
문구는 화면에, 내레이션이 아니라
대부분은 소리 없이 보므로 중요한 생각은 모두 짧은 문구로 나타나야 합니다. 문구마다 고유한 표시 구간을 주고 깔끔하게 나타났다 사라지게 하며 몇 단어로 유지하고 두 개를 겹치지 마세요. 위치와 크기를 일정하게 두면 눈이 어디를 볼지 학습하고 더 이상 찾지 않게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복잡한 앱에 20초로 충분한가요?
보고 싶게 만들기에는 충분하고, 그게 유일한 임무입니다. 깊이는 제품 페이지의 몫입니다.
로고를 앞에 두어야 하나요?
두지 마세요. 앞은 주의가 가장 높은 자리이고 로고는 그 값을 하지 않습니다. 로고로 마무리하세요.
프레임레이트와 해상도는?
스토어 미리보기는 목표 클래스 해상도에 초당 30프레임이면 충분합니다. 움직임 자체가 논점인 사이트 히어로에서는 60이 값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