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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이냐 맨 이미지냐: 위치별로 정하기

보편적인 정답은 없고, 하나의 답을 주장하는 사람은 대개 한 가지 노출 위치에서 일반화합니다. 프레임은 맥락을 더하고 면적을 씁니다. 어느 쪽이 이길지는 그 이미지가 어디에서 얼마나 큰 크기로 보이는지에 전적으로 달려 있습니다.

맥락이 없는 곳에서는 프레임이 이긴다

스토어 등록정보, 랜딩 페이지 히어로, 소셜 게시물처럼 보는 사람이 아직 어떤 제품인지 파악하지 못한 곳에서는 프레임이 지금 무엇을 보고 있는지에 즉답합니다. 플랫폼도 암시합니다. 휴대전화 몸체는 모바일 앱을, 노트북은 웹을 뜻합니다. 약간의 여백 값으로 전달되는 정보량이 크고, 그래서 스토어 등록정보는 거의 예외 없이 프레임을 씁니다.

자리가 좁거나 맥락이 이미 있으면 맨 이미지가 이긴다

문서, 페이지 중간의 기능 소개, 릴리스 노트, 이메일에서는 읽는 사람이 이미 당신의 앱임을 압니다. 거기서 프레임은 정보를 더하지 않은 채 화면을 30퍼센트쯤 줄일 뿐입니다. 작게 표시되는 모든 이미지도 마찬가지여서, 너비 400픽셀 아래로 가면 프레임이 내용을 먹습니다. 대신 화면에서 필요한 부분을 잘라내고 맥락은 주변 페이지에 맡기세요.

중간 지점: 잘린 프레임

기기 전체를 보여 줄 필요는 없습니다. 캔버스 아래 모서리에서 잘린 휴대전화는 알아볼 수 있는 윗부분 곡선을 남기면서 화면에 더 넓은 자리를 줍니다. 몸체가 화면 밖으로 빠져나가는 기울어진 화면도 같은 일을 합니다. 좋은 등록정보에 이런 절충이 흔한 이유는 정확히 이것입니다. 면적 비용의 일부만 치르고 맥락의 이득 대부분을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프레임을 씌운 스크린샷이 스토어에서 더 잘 전환되나요?

대체로 그렇습니다. 캐러셀이 작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맥락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검증은 하되 거기서는 프레임이 합리적인 기본값입니다.

문서 스크린샷에도 프레임이 필요할까요?

보통은 아닙니다. 맥락은 이미 알려져 있고 필요한 건 최대한의 화면 디테일입니다.

한 등록정보에서 프레임 유무를 섞어도 되나요?

세트 안에서는 통일하세요. 캐러셀 안에서 섞으면 설계가 아니라 짜깁기로 보입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만드세요. 스크린샷을 3D 기기에 올리고, 카메라를 움직이고, 이미지나 영상으로 내보내세요. 설치도 계정도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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